![🔺 [코스포 Growth Talk Live!] 백패커의 조직문화를 공유했습니다.(2021년 7월 20일 오전 9시)](https://s3-us-west-2.amazonaws.com/secure.notion-static.com/c88409f5-9bb0-4739-ae3d-98211f6d18f6/Untitled.png)
🔺 [코스포 Growth Talk Live!] 백패커의 조직문화를 공유했습니다.(2021년 7월 20일 오전 9시)
이번 Growth Talk Live에는 국내 최대 온라인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의 김동환 대표님과 '올드비(기존 구성원)와 뉴비(신규 직원)의 환상 케미를 만들어내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이야기 나눴습니다. 5명의 초기 멤버로 시작해, 200여 명의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백패커만의 조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갔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백패커가 겪은 시행착오와 깨달음, 올드비와 뉴비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바로 공개합니다!

백패커는 2012년 창업해 2016년 5월 첫 기관투자를 유치하기까지 다섯 명의 직원과 한 명의 인턴으로 구성된 작은 팀이었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운영하다보니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장하는 방법이 자연스럽게 체화돼있었고, '조직문화'라고 명문화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었다고 합니다.
첫 투자유치를 받고 조직을 점차 키워나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올 때마다 각자의 관점과 문화들이 섞이며 마찰과 여러 시행착오들을 겪게 됩니다. 이때부터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할 필요를 느끼고, 크게 📌4가지 STEP에 따라 백패커만의 컬처핏을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STEP 1. '조직문화를 누구나 알 수 있도록' 명문화 하기
컬처핏을 만들어가기 위해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우리 조직이 무엇을 잘했기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많은 고민을 했고, 이를 통해 총 6개의 컬처핏을 도출하게 됐다고 합니다!
👀 백패커의 컬처핏
📌 STEP 2. 구성원들에게 전파시키고 체화될 수 있는 활동들
조직문화를 명문화 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구성원들이 직접 조직문화를 충분히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어야 한 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조직문화를 전파하고 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몇 가지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회사 곳곳에 컬처핏 포스터를 붙이고, Be Open Conference를 통해 전사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간회의를 진행하고, 부서별로 컬처핏을 재정의함으로써 실제 구성원들이 본인 업무에 와닿을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