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 출범 8주년을 맞이해 국회도서관에서 ‘국회토론회&패밀리나잇’이 열렸어요.
2016년, 50여개 스타트업이 모여 시작한 코스포가 어느덧 2,430여 개 스타트업이 함께 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가 되었습니다.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달려온 8년의 세월 동안 어떤 성과와 연대를 이뤘을까요?
‘스타트업 하기 좋은 나라,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국회토론회 현장,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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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사진첩 보러가기 : 클릭
<aside> 🎱 타임테이블 1부 국회토론회
2부 패밀리나잇




👋 오프닝국회토론회 진행은 코스포 커뮤니티분과위원장이신 보맵 류준우 대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코스포는 2016년 9월 26일, 야놀자·직방 등 50명의 창업자들이 모여 창업가들의 연대를 다지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현재 2024년에는 2,430여개의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이 성장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코스포 8주년을 기념하고, 제22대 국회 첫 정기국회를 맞아 스타트업에 걸맞는 새로운 제도적 접근을 모색함은 물론, 스타트업 생태계를 둘러싼 국회의 정책 지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저도 오늘 굉장히 즐거운 마음인데요. 그러면 지금부터 “스타트업 하기 좋은 나라, 다시 뛰는 대한민국” 오프닝을 시작하겠습니다. 큰 박수와 환호성으로 강당을 채워주세요!
코스포와 함께 국회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한 국회의원 연구단체 <디지털경제3.0포럼>의 김종민 의원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